포잉, JTBC '냉장고를 부탁해'와 제휴 이벤트 진행.. 최현석·홍석천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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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5.05.04 10:34

    프리미엄 레스토랑 검색·예약 서비스 포잉은 JTBC의 인기 TV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와의 제휴를 통해 방송에 등장한 인기 메뉴를 각 셰프들의 레스토랑에서 직접 맛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스타 셰프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통해 진행되며, 방송을 통해 화제를 모았던 메뉴를 바탕으로 새롭게 꾸며진 세트 메뉴가 제공된다. '포잉' 스마트폰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향후 3개월 간의 이벤트 기간 동안 각 셰프의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레스토랑은 최현석 셰프의 '엘본 더 테이블', 방송인 홍석천의 '마이스윗', 미카엘 셰프의 '젤렌' 등이다.

    최현석 셰프는 방송 10회에서 선보인 '어란 파스타'를 '냉장고를 부탁해 세트 메뉴'로 구성할 예정이며 홍석천은 탈모 방지 요리 '털업 샐러드'를 비롯해 '수픈데 오믈렛', '렛잇컵', '허니 비어' 등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불가리아 출신 미카엘 셰프는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린 건강한 요리로 여성 고객들을 위한 세트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포잉은 국내 최고의 레스토랑과의 제휴를 통해 파인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포잉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러스트어스는 최근 콘텐츠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포잉 2.0' 애플리케이션 및 웹 버전을 선보였다.

    'Poing (포잉) - 맛집 필수앱' 다운로드 : http://me2.do/F2I0Cf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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