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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지만 중독성 강한 탱탱볼 게임! '바운스볼(Bouncy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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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10.15 10:57


바운스볼(Bouncy ball)은 우리말로 번역하면 탱탱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탱탱볼을 이용해 미션을 클리어 해 나가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스테이지 형식으로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언더월드, 그라운드, 스카이, 스페이스, 마르스, 주피터, 새턴, 우라누스, 넵튠, 카이퍼 벨트의 순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태양계 모습을 스테이지로 나누어져있는데, 다른 행성으로 갈수록 정말 어렵습니다.





바운스볼(Bouncy ball)의 플레이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화면의 좌츨 부분을 터치하면 탱탱볼이 좌측으로 이동하고 화면의 우측을 터치하면 우측으로 이동합니다. 이렇게 탱탱볼을 이동시켜 화면에 있는 별을 모두 먹으면 스테이지가 클리어 되고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됩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이지(easy)와 하드(hard) 이 두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 틀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특정 부분에서 이동하는 부분의 블럭이 없거나 힘들게 조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스테이지 클리어 게임들과 다르게 시간, 점수 등으로 나누어져 있지않고, 오직 클리어의 유무 만으로 표시됩니다.





그리고 스테이지 마다, 하나씩 특이한 기능들이 추가됩니다. 블럭을 먹으면 더블 터치를 이용해 볼을 멀리 보낼 수 있고, 특정 블럭에 들어가면 그 방향으로 날려 보내지는 블럭, 더 높은 점프가 가능해지는 블럭, 시간마다 사라지는 블럭 등등 게임의 흥미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공략본도 나오고 별점도 상당히 높습니다.
플레이 자체는 단순하지만 아주 재미난 게임입니다.